대학 생활을 하며 항상 관심을 가졌던 UX와 UI

그런데 학년이 높아지며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느라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던 경험이 있네요 하하

이후 3학년을 마치고 휴학을 하면서 들었던 생각이, 졸업하기 전에 개발 협업을 한번도 해보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찾아간 곳은 바로 대학생 IT 경영학회 '큐시즘'!

사실 1학년에 UXUI에 관심을 가지며 3년 넘게 팔로우하고 있던 학회예요 항상 눈으로만 지켜보며 감탄하고 있던..

그렇게 서류와 면접을 마무리하고~ 32기 큐시즘 디자인 학회원으로 입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큐시즘의 계정은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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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업 프로젝트를 마친 뒤 찾아온 것은 바로 밋업 프로젝트!

기프와는 다르게 밋업은 학회원들이 직접 처음부터 발제를 하고 이를 디벨롭시켜 서비스를 완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저는 아이디어 발표 세션 때 관심을 가진 아이디어가 몇 개 있었는데요

바로 모각작! 이라는 아이디어였습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모각작은 '모여서 각자 작업'의 줄임말이고

저희 큐시즘 디스코드와 프로젝트 팀 디스코드에서도 방이 따로 있을 정도로 애용하는 문화입니다